4일 레이먼드 채는 자신의 SNS에 “생일 밥 차려주는 이쁜 내 동생.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레이먼드 채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또 송혜교가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정성 가득한 밥상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