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구단의 발표를 인용, “리브스가 왼 복사근 2도 파열 진단을 받아 정규시즌 잔여 경기 동안 결장할 거”라고 전했다.
구단은 리브스의 복귀 일정을 밝히진 않았으나, ESPN은 리브스가 4~6주간 전열에서 이탈할 거로 내다봤다.
리브스는 올 시즌 51경기 평균 23.3점 4.7리바운드 5.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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