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시간이 많지 않다.그들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합의 시한을 이틀 뒤인 오는 6일까지로 제시했던 점을 상기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지난달 27일을 시한으로 제시하며 그 이후 이란의 발전소를 폭격하겠다고 밝혔다가 이를 4월 6일로 열흘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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