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599만 7293명으로, 이날 중 1600만 돌파가 예상된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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