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인증한 중고차에서부터 미래 먹거리인 PBV(목적기반모빌리티)까지 경험할 수 공간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기아 관계자는 “200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검수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뤄졌는지 고객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소모품인 타이어도 마모도에 따라 교체하기도 하며, 차량 내부를 보면 프로텍션 패키지까지 적용한 컨디션으로 마치 새 차를 받아보는 쾌적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외부에 조성된 산책로를 이용하면 불과 5분 만에 평택 복합 휴게소와 바로 이어져 식당과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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