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 의향서'(LOI·Letter of Intent)에 서명했다고 교육부가 5일 밝혔다.
프랑스에 파견되는 우리나라 보조교사는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현지 중·고등학교에 배치돼 정규 교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프랑스는 한국어를 정규학교 외국어 선택과목 및 대입시험(바칼로레아) 선택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