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 안전·재난 대응 교육 필요성이 커지면서 조성된 전남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이 지리적 접근성 한계 등으로 이용객이 목표치를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은 임회면 진도항길 161번지 일대 2만9천116㎡ 부지에 국민해양안전관을 건립해 2023년 12월 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국민해양안전관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 안전 교육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참사 당해인 2014년 말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건립 논의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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