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수교 140주년…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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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수교 140주년…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 합의

한국은 프랑스에 한국어 보조교사를, 프랑스도 한국에 프랑스어 보조교사를 파견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첫해에는 한국어와 프랑스어 보조교사를 각 1명씩 선발해 교류할 예정이며 점차 교류 인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에 파견되는 보조교사는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현지 중·고등학교에 배치돼 한국어 수업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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