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종테러 대응책은?…경찰청·美에너지부 인천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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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종테러 대응책은?…경찰청·美에너지부 인천서 심포지엄

경찰청과 미국 에너지부 국가핵안보청(NNSA)은 오는 6일부터 5일간 인천에서 '한미 공동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경찰청이 매년 개최해온 '대테러 국제 학술 토론회'와 국가핵안보청이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다자간 고위급 지도자 특수작전부대 심포지엄(SLS)'을 처음으로 통합해 열리는 행사다.

▲ 방사성·핵물질 밀수 위협 ▲ 핵 안보 탐지 체계 ▲ 범정부 협력 및 상호 운용성 ▲ 시나리오 기반 정책 토론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층 훈련이 에너지부·연방수사국(FBI) 관계자 등과 함께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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