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전세 품귀 심화에 “등록임대 활성화가 현실적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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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전세 품귀 심화에 “등록임대 활성화가 현실적 해법”

이어 서울시 부동산정책개발센터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지난주 대비 이번 주 전세 매물은 5.9%, 월세 매물은 4.9% 감소했다.

특히 오 시장은 “서민들은 전세 가격이 올라도 살 집을 구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원래 살던 전세를 갱신하고 있고, 신규 전세 물량 잠식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등록임대주택 제도’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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