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루키'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스페이스 공감'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노래 '먹이사슬'로 공연을 시작한 그는 360도 무대 곳곳을 누비며 관객들의 떼창을 유도했다.
멤버 김춘추는 "헬로루키와 스페이스 공감은 음악인으로서 공부가 많이 됐던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며 "다시는 그만한다는 소리를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재개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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