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헬기가 접경지역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됐다가 실수로 비무장지대(DMZ) 내부까지 진입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이 헬기는 산불 진화 작업 중 MDL 인근까지 근접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군 당국은 유엔사와 함께 MDL 월선 여부도 조사 중이다.
수리온은 군 병력과 장비 수송 임무를 주로 맡는 국산 기동헬기로,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됐을 당시에는 특별한 무장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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