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른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가 소속팀에 돌아가서는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3골, 덴마크컵 2골,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골을 합쳐 7골을 터트렸으나 도움은 없었다.
미트윌란의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가 전반 40분 발데마르 안드레아센과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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