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물가·환율 우려…한은, 동결은 확실하지만 연내 인상 카드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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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물가·환율 우려…한은, 동결은 확실하지만 연내 인상 카드도 남겨”

전문가들은 이 같은 물가·환율 환경과 함께, 이미 편성된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과 부동산 시장 불안 요인이 금리 인하를 가로막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 소장은 “환율이 1,500원을 훌쩍 넘었고, 미국이 기준금리를 먼저 낮춰 금리 역전 폭이 줄어든 것도 아니다”라며 “이란 전쟁으로 물가 우려는 2∼3개월 전보다 커진 만큼 한은이 금리를 내릴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소장도 “1년 이상 전쟁이 지속되면 물가 걱정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최근 전쟁 양상이 압축적으로 빠른 전개를 보이는 것 같다”며 “따라서 연내 한은이 금리 인상에 나설 수도 있다.다만 5월이나 7월 등 이른 시점의 인상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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