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에서 부상으로 하차했던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의 시즌 첫 도움이자 분데스리가 첫 어시스트이기도 했다.
카스트로프는 올 시즌 리그 23경기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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