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보건소가 스마트폰과 활동량계를 활용한 24주짜리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시흥시보건소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할 시민 50여 명을 오는 24일까지 신청받는다고 5일 밝혔다.
기초 건강검진(혈액·혈압 검사 및 신체계측), 전문가 상담 및 피드백, 건강정보 제공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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