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백시가 황지동 노후한 먹거리길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단장한다.
시는 총사업비 4억 3,900만 원을 들여 먹거리1길, 2길의 낡은 도로 바닥을 새롭게 포장하고 겨울철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100m 길이의 열선을 설치하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먹거리길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거리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공사로 인한 불편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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