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빈(물금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정빈은 4일 대구광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리드 결승에서 정찬진(대구시체육회)과 함께 나란히 완등에 성공했다.
여고부 리드 결승에선 정연주(문화여고)가 40+를 기록, 서초아(백석고·34+)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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