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전남대 공대만 2027학년도 수능 수학의 미적분 또는 기하를 정시모집의 필수 응시과목으로 지정한 것이다.
자연계열 전체 전공으로 범위를 넓혀도 미적분·기하를 필수 응시과목으로 지정한 대학은 서울대·전남대를 포함해 8곳에 불과하다.
문과침공은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확률과 통계보다 표준점수가 높게 나오는 미적분·기하에 응시한 뒤 주요 대학의 인문계열 전공에 지원해 합격하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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