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2026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의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까지 여의도 축제를 열고 광주 등 다른 지역으로도 봄꽃축제 전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올해 봄꽃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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