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에서 유일한 영화관인 '작은영화관'이 개관 두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5일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2월 4일 개관한 작은영화관 누적 관람객 수는 현재 1만명을 넘어섰다.
군은 초기의 '개관 효과'와 특정 영화 흥행에 따른 반짝인기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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