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8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학생 폭행 변호사로 위기에 몰리면서도 한나현(이솜)의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공조를 펼쳐 학폭 가해자를 단죄했다.
한나현 또한 신이랑의 신들린 비밀을 인정하고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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