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이 다 떠먹여줬다…'MC석 앉은' 이휘재, 눈물겨운 복귀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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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다 떠먹여줬다…'MC석 앉은' 이휘재, 눈물겨운 복귀 [엑's 초점]

후배들이 이휘재의 체면을 살렸다.

그러자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려"라며 이휘재의 활약을 추켜세워줬다.

특히 김준현이 떠먹여준 'MC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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