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버려진 식물들이 '구조'돼 새 주인을 기다리는 '식물 유치원'이다.
백씨는 "제가 식물을 구조할 일이 없도록 '버리지 않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그길로 서울 곳곳 재개발 단지를 돌며 버려진 화분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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