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이곳은 버려진 식물들이 '구조'돼 새 주인을 기다리는 '식물 유치원'이다.

백씨는 "제가 식물을 구조할 일이 없도록 '버리지 않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그길로 서울 곳곳 재개발 단지를 돌며 버려진 화분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