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사상 처음으로 출연한 영화들의 누적 관객 2억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부산 출신 배우 오달수의 말이다.
오달수는 1990년 부산에 있는 극단 '연희단거리패'에서 연기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른바 '미투' 의혹으로 장기간 공백기를 가진 바 있는 그는 "몇 년 쉬면서 연기가 저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깨달았다"면서 "'작은 배우는 있어도 작은 역할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작은 역할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관객들이 마음을 여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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