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 주장 브루노가 3월에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6회 수상)와 동률을 이뤘다”라고 보도했다.
브루노는 지난 3월 맨유 유니폼을 입고 치른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활약이 대단했다.
이번 시즌엔 30경기 8골 1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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