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에서는 연상호, 나홍진, 정주리, 김지운 등 이전 칸영화제에 간 적이 있는 감독들의 신작을 중심으로 초청 가능성이 거론된다.
9일 발표되는 공식 부문 외에도 감독 주간과 비평가 주간 등에 한국 영화가 초청받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칸영화제 공식 부문과 비공식 부문에 초청받은 한국 장편 영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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