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이별한 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고려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기 전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소식을 잘 아는 ‘풋볼 런던’ 소속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 수뇌부는 투도르 감독과 이별한 뒤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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