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유학생, 특히 중국 유학생이 한국 대학을 선택하는 핵심 기준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랭킹'이다.
한 대학 관계자 역시 "중위권 대학들이 랭킹에 목을 매는 이유는 유학생 유치 때문"이라며 "QS 400∼700위에 분포한 중위권 대학들에는 진심인 정도가 아니라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호소했다.
일부 대학은 세계대학평가 순위를 올리기 위한 컨설팅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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