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대표팀 차출 이후 소속팀으로 복귀해 치른 첫 경기서 골맛을 봤다.
경기 후 손흥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엄지성의 득점 장면과 세리머니 동영상을 공유해 “약속 지키네.잘한다”고 격려했고, 이를 본 엄지성은 “약속 지켰습니다!!”고 화답했다.
이날 경기에 출전한 스완지 시티 선수 16명 중 이다(7.9점)와 공격수 얀 빕토닉(7.3점)에 이어 3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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