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항상 이런 식이지” 네이마르의 ‘충격’ 발언…최대 10경기 징계 가능성→월드컵 출전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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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항상 이런 식이지” 네이마르의 ‘충격’ 발언…최대 10경기 징계 가능성→월드컵 출전 ‘물음표’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심판을 향한 논란의 발언으로 인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

축구 매체 ‘비사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는 헤무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경기 후 네이마르는 심판을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에서 ‘de chico’라는 표현은 여성의 생리를 가리키는 경멸적인 속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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