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주제로 삼아 드라마 속 한식 장면을 함께 보고, 셰프의 영어 설명과 함께 직접 조리 과정을 지켜본 다음 간단한 단계는 직접 만들어보고 맛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K-푸드가 이미 LA에서도 익숙한 음식이며, 자주 즐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연을 맡은 서하람 한국술집 안씨막걸리 셰프는 "오늘 온 일반인 참가자들의 K-푸드 이해도가 생각보다 높다"며 "드라마도 보신 분들이 많고, 생각보다 한국 음식을 많이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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