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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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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