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참여자를 출산 의지, 정서적 가치, 사회적·도구적 가치, 출산에 대한 부담 정도 등을 고려해 ▲ 무관심형 ▲ 고의지·저부담 인식형 ▲ 소극적 출산 고려형 ▲ 적극적 출산 고려형 등 4개 집단으로 분류했다.
'소극적 출산 고려형'은 무관심형 집단에 비해 출산 의지가 다소 높았지만, 고의지·저부담 인식형에 비해서는 낮았다.
'적극적 출산 고려 집단'은 22.1%(110명), '소극적 출산 고려 집단' 21.9%(109명), '무관심 집단' 7.5%(37명)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