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파업으로 인한 근로손실일수가 39만4천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 비해 근로손실일수가 14% 줄었고 노사분규건수는 2년 연속 감소세지만, 올해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라 파업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대폭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노동부 관계자는 "근로손실일수와 노사분규건수가 0에 가까울수록 노사관계가 안정됨을 의미한다"며 "두 가지 지표가 모두 감소하도록 노사분규 예방 및 조기 해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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