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공업계가 올해 1분기에 겨울철 해외여행 성수기와 화물 수요 강세 등으로 외부 충격에도 전년 동기 대비 선방한 경영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제주항공은 1분기 매출 5천153억원에 영업이익 516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항공은 다른 항공사보다 화물 매출 비중(지난해 기준 약 27%)이 높은 만큼 운임이 오르며 유가 타격이 상대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은 있지만 최근처럼 운임 상승 폭보다 항공유 가격과 환율이 더 빠르게 높아지는 상황에서는 운송 효율을 높이기도 여의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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