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없는 이엘리야 매니저=연예인이었다…영지 "임시 보호자"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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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없는 이엘리야 매니저=연예인이었다…영지 "임시 보호자" (전참시)

방송에서 이엘리야의 매니저로 영지가 나섰다.

'이엘리야 보컬쌤'이라는 티셔츠를 입고 나타난 그는 "배우 이엘리야 님의 보컬쌤 영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지는 "6~7개월 동안 회사 없이 혼자 활동을 하고 있다.당연히 매니저도 없다.경연하는 동안 제가 본 모습은 늘 뛰어다녔다"며 "너무 좋아하던 배우가 경연 나와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다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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