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선발 출전했다.
다요 우파메카노가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조나단 타와 호흡을 한 김민재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프라이부르크 반격을 거셌다.
뮌헨은 후반 42분 김민재를 내보내고 알폰소 데이비스를 넣어 공격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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