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의장,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회적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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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회 의장,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회적 위협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일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조롱과 협박 메시지를 내고 있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우회적으로 위협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3일 밤(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전 세계 석유, 액화천연가스, 밀, 쌀, 비료의 수송량 가운데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 해협을 통과하는 물동량이 가장 많은 나라와 회사는 어디인가?"라고 적었다.

이 같은 글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세계 원유 수송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데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에도 나설 수 있음을 우회적으로 경고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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