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상처 컸구나'…린샤오쥔 담담한 고백 "中 귀화 제안,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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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상처 컸구나'…린샤오쥔 담담한 고백 "中 귀화 제안,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다"

이번 밀라노 대회는 린샤오쥔에게 8년 만에 찾아온 올림픽 무대였다.

린샤오쥔은 중국 대표팀 합류와 귀화 결정이 어려웠느냐는 질문에 "돌이켜보면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그렇게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다"면서 "이전에 중국에서 합숙 훈련을 해본 적이 있었고, 선의의 경쟁 분위기도 좋았고 훈련 환경도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 쇼트트랙의 전설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3관왕인 왕멍의 제안이 결정적이었으며, 이미 중국에서의 합숙 훈련 경험을 통해 좋은 환경과 경쟁 분위기를 인지하고 있었기에 선택 자체에 큰 고뇌는 없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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