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은 이날 프로 데뷔 첫 1군 엔트리 등록과 함께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박상준은 긴장감을 안고 경기를 준비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박상준은 "전날(3일) 밤에 콜업 소식을 들었는데, 많이 긴장했다.1군에 처음 올라가는 거니까 떨렸고 기대되기도 했다.좀 무서웠던 것 같다"며 "주위에서 계속 '(선발로) 나갈 수도 있다', '준비 잘해라'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솔직히 좀 예상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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