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김주원, 맷 데이비슨, 신재인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KIA 마운드를 괴롭혔다.
경기가 끝난 뒤 이호준 감독은 "오늘(4일) 경기는 어제(3일)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선발 테일러가 마운드에서 경기 초반 흐름을 잡아줬고, 공격에서는 홈런으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고 총평했다.
또 이 감독은 "경기 후반 불펜진 투수들이 본인의 역할을 잘 수행하며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특히 임지민이 위기 상황에서 좋은 역할을 해줬다"며 "오늘 경기는 필요한 순간마다 홈런으로 점수를 만들어낸 부분이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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