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가 혼자 다했다"…박진만 감독 승부수 적중 삼성, 4연승+4위 도약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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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가 혼자 다했다"…박진만 감독 승부수 적중 삼성, 4연승+4위 도약 [수원 현장]

삼성 우완 최지광은 2019시즌 이후 7년 만에 세이브를 수확했다.

삼성 타선은 무서운 화력을 뽐냈다.

르윈 디아즈 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류지혁 4타수 3안타 3득점, 김영웅 4타수 1안타 1득점, 강민호 4타수 3안타 4타점 등 주축 타자들이 힘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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