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는 3타수 2안타 2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4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6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이어갔다.
KBO리그 타자 최고령 출전, 안타, 홈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1983년 12월 16일생 최형우는 이날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리며 힘을 보탰다.
한화는 2연승을 기록했고 두산은 4연패에 빠지며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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