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다 이란 공격을 받은 태국 화물선 실종 선원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AFP 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태국 국적 화물선 ‘마유나 나리’호의 선주 업체인 ‘프레셔스 쉬핑’은 성명을 내 “선박의 피해 구역 내에서 선원 유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태국 외무부는 유해 발견 소식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신원 확인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태국 대사관, 이란 당국, 법의학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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