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강남역 변우석'을 주장하며 자신을 사칭한 정준하와 마주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완연한 봄을 맞아 다시 모인 '쉼표 클럽' 특집으로 꾸며진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주우재, 유재석, 하하, 허경환은 등산복 차림으로 등장했고, 정준하는 지난 '쉼표 클럽' 특집 당시와 똑같이 빨간 베레모를 쓴 모습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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