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시즌 1호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고, 선두를 달리던 고지원과 이예원까지 같은 날 에이스를 기록하며 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고지원은 홀인원을 포함해 5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 1·2라운드에 이어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지켰다.
한편 홀인원을 기록한 이예원은 이날 버디 1개, 보기 4개로 1타를 잃으면서 공동 16위(5언더파 211타)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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