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김소영 부부, 득녀 후 7년 만에 '축하할 소식'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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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김소영 부부, 득녀 후 7년 만에 '축하할 소식' 떴다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특히 김소영은 출산 당일인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은 사진과 함께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직접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 역시 2012년 MBC에 입사해 안정적인 뉴스 진행력을 바탕으로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등을 역임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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