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탓한 범인…안정환 “말 같지 않은 소리” (용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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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탓한 범인…안정환 “말 같지 않은 소리” (용형5)

공개수사 전환 이후 피해자들이 탈출하면서 단순 납치가 아닌 ‘국정원 사칭’ 범행 정황이 드러났고, 김면중 형사는 의문을 품고 추가 추적에 나섰다.

이 사건으로 외삼촌은 징역 2년, 변호사는 4년, 정 씨는 3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건에서는 범인이 범행 전 “납치하겠다”고 말한 뒤 실제 범행을 저지른 충격적인 사건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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