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을 달린 전북은 승점 11(3승 2무 1패)을 기록, 두 경기 덜 치른 FC서울(승점 12·4승)을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전북은 후반 추가시간 3분 이승우가 하프라인 인근부터 폭발적인 드리블로 문전까지 단독 돌파한 뒤, 골문 반대편을 향한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개막 5경기(2무 3패) 무승에 허덕이던 제주는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최하위를 탈출, 11위(승점 5)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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